이상하게 이부분에서 공감이 가더라
물론 드라마상에선 다른뜻이겠지만
여주 표정이 기괴해서 리홍이 대사와 표정이 와닿더라..
이부분이 여자주인공이 기연을 얻어서 놀라움을 표현하는 연기이다..
과연, 이것이 최선인가??
동공이 이렇게 작은건지, 아니면 대본연습을 거울보고 한번이라도 대조해본건지
의문이간다..
이게 감탄....;;;;;;
이게 경외가 섞인 감탄....;;;;;;
다음화로 넘어가면서 OST구간에서 리홍이와의 관계변화를 볼수있으니
지켜봤는데.... 연인관계로 가는거구나...
차라리 얘를 여주쓰면 안됬었나?? 싶음...
물요비승도 누군가가 돈대줘서 만드는걸껀데... 여주 아버지가 낸건가하는 의심이 감...
프로필에 나이도 안나오고, 목소리 가늠도 안되게 성우도씀..
이게 남주인 리홍이가 여주 도와줘서 나오는 장면인데
본인이 카메라앞에설꺼 생각해서 거울보며 표정연습 해본거냐??.
조로사 연기초기작품 스샷좀 꺼내서 기본적으로 표정연기는 어떻게 하는건지 비교해보고 싶은데...
귀찮음..
리홍이가 정색하는 부분인데...
왜 진짜같지?? 정색연기가 흠잡을대없다...
여주 연기중에 웃는 장면인데 자연스럽게 웃은거같다..
다른부분에서는 눈은그대론데 하관이랑 나머지 얼굴근육만 웃던데
좀 섬뜩함을 느낌.
같은 문파 사매인데... 비교하려고 넣은스샷이지만.. 그냥 참는다...
3화까지 본중에 여주가 가장 이쁜장면이다...
눈만 감고있으면 이렇게 이쁜모습이나오네..
눈감고있다가 수련등급이 올라
도겁이라고 번개를 맞은 후의 모습이다 (현재 축기)
여기까진 범인수선전 수선경지랑 같네...
귀엽게 토라진 표정지은걸껄껀데... 거슬림... 밑에가면 한장더있음..
이 주연 여배우는 바이두에 나이도 없고, 목소리도 대역임..
대본쓰는새끼 양심을 발바닥에 붙여놨나?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연기를 펼칠 리홍이...
여주가 더듬으며 안으려하는데...
'깜놀'
리홍이 정색빠는 부분이 이렇게 이해가 잘되네
근데... 얘들 둘이 후반가면 물고 빨고 다해야한다는거;;;;
이부분까지 보면서 진심으로 엮기기 싫은 애 쳐다 보는 표정같이 느껴지더라...
피할순없지만 더가까워지는걸 경계하는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같은말 계속 쓰면 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윗대사 반응 장면...
드라마 설정상 미녀인지 추녀인지 그게 모호하네..
어~이. 입에 공기머금고 귀여움을 유발하는 토라진표정... 그거 하지말라구
씨이발...
이거 끝날때 나오는 OST부분인데
드라마 뒷부분에는 여주가 흑화하나봄...
이부분은 어울리려나? 차라리 표정연기 안해도되는 이부분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겠네
리홍아 찍으면 돈주는데 연기해야지....
그래.. 고생많다...
"2025년 11월 15일, 이홍이가 출연한 의상 판타지 드라마 ' 방해하지 마, 승천 '이 방영되었는데, 이 드라마에서 그녀는 몰락한 나라의 공주 공후 역을 맡았습니다 "
바이두 백과에 내용보니 물요비승에서 여주가 공주신분이네 ㄷㄷ;;;;
여주 ㅅㅂ ㅋㅋ 빻흥 처럼 돈 대고 주연하는거 아닌가 의심됨ㅋㅋㅋㅋ
귀척도 아무나 하는거 아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