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이 흩어지는중)
(이때 이런걸 원신이 조각되어 흩어진다는건가?)
흩어지는 원신조각을 전부 모으지않고, 일부만 가둬 동상제작중...
근데 씨발 이건 누굴본따 만든거냐?
천계씨. 월미 잃은거랑, 상고를 보호하는거랑, 왜 같은 맥략으로 들어가야하는거죠??
상고(주동우)를 보호 못해서 사는게 의미를 잃는다는게... 이해가 안간다...
원래 나쁜남자는 이해 하는게 아닌거같네...
월미 오기전에 이짓하다가 멈추고, 월미 죽고나서 동상으로 만든뒤에 다시 이짓함...
다시보니깐 천계(류학의) 찐또라이 같음;;;;
이게 14화인가 이런데 49화중에 월미(라추운)분량이 엄청 짧았었구나...
천고결진 볼적엔 월미죽은거에 허우적거리면서 끝까지 봤는데
이새끼들 딴놈은 죽은거 살려도,
월미는 안살리더라.
천고결진 다시 정주행 한다는 생각은 주연 압박이 커서 못하겠던데
다시본 월미가 이렇게 노티날줄이야ㅠㅠ
정주행안하길 다행 ㅎㅎ
이건 퍼온건데.... 아마 처음부터 보면 이정도 월미 와꾸 이정도 컨디션은 유지함..
라추운도 괜찮은거같은데.. 조연만 했네... 숏드주연급으로도 러브콜이 없나봄....
월미 죽음씬에서 나오는 에이린 노래...
이건 주연 둘이나올때 자주나오나오는 노래
류우녕 노래는 딱 2개 듣는데 가성같이 감미롭게 부르는게 좋더라...
중드보면서 ost가 좋으면 기억에 오래 남든데...
천고결진에 주심형도 ost참여했던데, 이노래 2개가 나에겐 아직도 듣는 좋은곡이라 생각해서
월미의 죽음씬으로 만들어봄....
티빙이 개새끼들 무슨필터를 쳐넣었길레 스샷을 못찍게 되는건지
몇달전에 영상파일 구해서 이번에 이렇게 올리게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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