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입문 중드인데
3년전에 본건데 아직까지 재탕함 ㅋㅋ
총 6번정도 본거같은데
이 중드가 너무 인상적이라 투투나 이가인지명도
시도했었거든?
근데 다 시시해서 탈주함
이렇게까지 서사에 몰입된 적이 없었음
그냥 좋아한게 아니라 서로 아주 세기의 사랑을 했다고 해야하나
애초에 내 남자스타일이 리쉰 그 자체긴해
고능하고 능력있고 거만한 남자 좋아해서
그래서 남자 좋아할때도 와 멋지다라는 존경과 동경이 이성적감정갈 때가 많았어서ㅎㅎ
주윈감정 이해가 리쉰을 사랑하기도 하지만 많이 믿는거
애초에 남주자체가 쫌 꼬여잇고
자존심 존나 쎄서 질투나 열등감 이런 감정이 티가 나는데
티를 못내서 매력적임
계속 볼수록 디테일한 감정선이 더 잘 보임
진짜 띵짝이다
이가인지명 18화까지 보다가 탈주하고 다시 점연아 보는데
아 역시 이거지 싶다..ㅋㅋ
음... 더쿠나 오톡방가면 오래된 드라마도 남주 잘생긴거 한정해서 드라마주 中 꼿힌 포인트 이야기 잘받아줌.....
점연아 최애임.. 무한 반복 계속 돌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