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말 좋았는데 28화부터 공산당이념이 점점 늘어나네....


이까지 왔는데 완주해야지 하는생각에 (생만물은 36화완결)


제미나이한테 상담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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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완주는 하기로했으니 봐야지..



초반에 아쉬운게.. 양미(수수)랑 구호가 엮어지는과정에서 


구호가 헌신적으로 도와주고 구해주고 감싸줫던 내용이 나오는데


유년시절을 만들어서 그부분 약간만 더다뤄 줬으면 좋았을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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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양미)가 도적굴에 잡혀가서 몸값인질됬을때 


마을 지주인 아버지가 몸값지불을 안해서, 양미 돌림빵에 허벌창녀된걸로 나오는데


구호가 아무리 과거의 일들때문에 흠모 했더라도 


그상황에서 수수(양미)를 아내로 받아들이는건 말도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