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옥만당 金玉滿堂
밤에 보면 야식 생각나는 먹방 드라마.
결말 급전개라 아쉬움, 나문의 주제곡이 빛을 발함.
-본초약왕 本草藥王
본초강목의 유래, 잔잔해서 보기 편함.
-괴협 일지매 怪俠一枝梅 2004 (TVB판)
배트맨마냥 2중 생활을 하는 주인공을 잘 그려냄.
다만 친구가 악역으로 돌변하는 게 뜬금없고, 새드 엔딩.
-무두동궁 無頭東宮
홍콩판 '페이스오프', 여주 머리통 날라다니는 게 클라이막스.
여주인공이 시종일관 고통받는 게 너무 심하지만 눈물이 좔좔 나오는 명작.
권선징악, 인과응보를 뛰어넘은 '절대선' 이란 게 존재할까?
-견우직녀(우령직녀) 牛郎織女
설화를 드라마화했는데 각색을 잘해서 엄청 재밌음.
세대에 걸친 직녀 이야기랑 법술 배틀, 시간역행을 감상할 수 있다.
-세원록 1, 2 洗冤錄
검시관 송자의 인생여정
재밌지만 황당무계한 전개+초스피드 해결 때문에 과학수사 장르를 별로 안 좋아함.
-취타금지 醉打金枝
1화 마작편만 넘기면 재밌음, 승평공주 길들이기, '공주가도' 랑 비슷한 데릴사위 부마 이야기
-천기산 天機算
역술로 사기치는 사기꾼 이야기, 통수대전의 연속, 천룡팔부 엔딩
-서상기연 西厢奇缘
앵앵전 원작, 재상딸 앵앵과 등불가게 장생의 사랑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 는 걸 잘 보여줌. 시녀 홍낭이 진히로인
-견권선범간 繾綣仙凡間
액자식 구성, 무슨 문제이든 해결해주는 현천경을 얻은 주인공과 여러 커플의 옴니버스 스토리
현천경의 저자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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