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랄까...


가볍고 크게 안지루하게 잘본거같음.


주연파워가 크지않은거 않은거 배려했는가, 조연들이랑 호흡도 잘맞고 연출잘된거같음..


재미있다. 추천한다. 이런건아닌데.... 볼만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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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이쁜애가 30화에서 죽더라...  사진 순서 역배열되서 그냥올림.. 남자조연 살려주고 대신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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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관계인데 부하직원(좌)  상사(우) 인 관계임. 상사는 좋아하는 다른조연이있어서

크게 신경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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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남자상사이 발견되서 죽을 상황인데 자기위치가 노출될거 감수하고 상사 한테 위험하다고 알려줌.


상사: "사방관에 남아있으라 했지않느냐"

        "왜 내말을 듣지 않았느냐?"


소소(부하): 목에 칼맞아서 끄윽끄윽하면서 눈물만흘림


상사:  "여봐라 누구없느냐 여봐라"

        "소소 걱정말거라 아무일 없을거다 의관에 데려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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끅끅되면서 악당보스 잡는단서를 손으로 건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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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말한마디 못하고 죽음...


얘네는 상류쪽이랑 같은소속이지만 세부적으로 갈려있는부서라 대립관계인데

가볍게 대립하면서 틱틱대는 조연들인데 스샷을 올리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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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관에 가만히 있었으면 아무일도 없었을텐데.. 


어쩌면 그날밤 우린함께 꽃등을 들고


거리를 거닐며 달구경을 했을지도 모르지


하긴, 네 이름이 소소인 이유도 


네가 항상 자기 멋대로 행동했기 때문이지


애초에 널 동원에 뽑은것도 네가 거침없고 자기생각이 있어서 였다


누군가 곁에 있는게 익숙해져서 아무느낌이 없었는데


네가 갑자기 사라지고 나니 내모든게 엉망이다."


-위에도 썻다싶이 그냥 주연이 속해있던 관청내의 부서와 틱틱대기만 하고 그렇게 비중있는 역활은 아니었음.

 사망에피소드 나오며 밑에 나오는 일기읽는 부분 까지 합쳐서보니 눈시울이 불거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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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오늘 밤 공자를 대신해서 기녀를 지켰다.

       뜬눈으로 밤을 새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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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께서는 못하는게 없는줄 알았는데 노젓는법을 할줄몰랐다.

 (진신량 추적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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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밤새도록 아무소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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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내가 사람을 죽일 거라곤 생각해 본적이없었는데

    너무 무서웠고 사방관으로 돌아가는 길에 손이 계속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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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안전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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