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머리 두개가 멀리서 보고있는두사람...)
(짝사랑해서 곁눈질하는중)
(님도 보고 별똥별도 보고... _)
직장상사(수의) 가 준 사탕포장지를 일기장에 소장해 놓고 있었다. 소녀겜성...
축제한다해서 수의(남자)가 당직설테니 부하직원들 전부 퇴근시킨상황
그러다 수수가 거짓말로 축제갈사람이있었는데 취소됬다고 같이 당직을 선다고 한 상황임
지금은 일기읽는 상황이라 생략되어있지만,
일기의 해당씬에서는 수의(상사)가 누가널 퇴짜넣냐 하는데
수수는 높은관직에 잘나가는 잘생긴 멋진사람이라고
3자가 봤을시에는 수의를 말하는건데 눈치가 없다..
그러니 이렇게 울고있는거 아니겠나..
해당사건이 끝난뒤, 여사친에게 가서
자기(본인)가 했던 관심과 집착이 잘못된행동이고, 네가 만나고있는 사람이 어울리는 짝이라고 인정하는 장면
이부분에서 내면적인 부분이 성장되는거같음.
비중꾀나있는 조연인데 윗글 내용 다듣고 고맙다 하는상황
그리고 돌아서는 모습..
수수 목따인뒤에 한마디도 없이 죽어서 아쉬웠는데 일기 회상장면서 나레이션으로 나오니 너무 반가워
이장면 이렇게 올려보고 싶었따.
사방관 볼애들 있으면 이런장면도 있으니 볼용기 있으면 참고하라고 쭉올려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