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瑶不想当杀手 : 킬러되기 싫어요 (청요불상당살수)
1화시작은 암살자가 황궁에서 태자를 암살하려고 하는데
태자비가 막아주다가.
그만 살수와 몸이 엉겨서 호수에 같이 동반입수를 해버림..
하찮은 cg로 물안에서 번개가 친뒤 둘의 몸이 바뀌게됨.
그렇다.
이자가 태자비임..
아니.. 번역이 잘봇된거냐?
세상에 얼굴을 못내밀게 얼굴에 찍어야 맞는거아님?
낙인이 하트ㄷㄷ;;
남주 청순한거 보소 ㅋㅋㅋㅋ
드라마 여주인 태자비
몸은 바꼈지만 통각은 그대로 전해진다는 설정으로 감옥까지 달려옴.
여기까지가 준비된내용임..
생김새가 견상 묘상도아니고, 한국에 하연수같이 꼬부이상인듯..
여기서도 어두운 가슴골이있는데 영끌안해도 b컵은 되나봄..
메이져작에서 조연한건 안보이고
b급수준작품에서 매년 3회정도 여주하는듯....
키168이면 준수하네...
얘사진은 은근히 가슴골있는게 좀있더라..
화장하니 묘상이 되브릇...
저 배꼽에다가 위스키 따라 마시면 꿀맛일듯..
이게 몇편이었냐? 다시 찾아보고 싶은데 검술이 엄청나서 대역쓴건지 다시 한번보고 싶다..
이거 계속 보려고 했는데.. 무료사이트 보니 자체로 그리드돌리드라 ㅅㅂ... 생각해보니 그냥 안봐도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