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11s 울트라에 파일넣고,
자기전에 좀보고 화장실갈깨 보고 하다보니 이제야 다보게됨.
재미있으면 벌써다봤을껀데 느적느적보다
볼거있으면 딴거 보다보고그래서 이제야 본거라
도전하려면 다른평도 보고 입문하기바람.
드라마 끝까지 다보고 폰보고있었는데
마지막에 삽입됨 쿠키영상임...
그닥 안땡기던데 이게 시즌2떡밥남길 자격이되나 싶음...
뭐... 감상이란 지극히 주관적인거니 재밋게 본애도 있겠지...;;
이패의(백록) 소회근(왕성월)
이러고 끝나는데..
나는 전편을 다보면서 중간중간나오는 사건들 끝나면
주스토리인 이패의(백록) 가족몰살사건이 재밋을거라 가정하고 완주했는데
시불... 그냥 일반사건이 낫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물이라 주연케미있건말건이었는데 주연합도 별로라 생각됨...;;;;
백록이 주연인데 드라마에서 무게가 가볍게 느껴지는건
처절하게 구르고, 눈물흘리는 감정연기가 본업이라 안맞는 배역인거같음..
이런류는 조려영이 잘했음... (굳이 깊게 생각하기도 싫음.)
주조연 대결(묵꾸냥vs대로와)
묵꾸냥 비중이 더크고 자주나오는데
궁내어의로 나오는 대로와가 연기더찰짐 ㅋㅋㅋㅋㅋ (대로와는 중후반부에만 나옴)
조연으로 나오면은
마스크가 눈에 띄여서 나온줄만알지.
그존재감 피력한 작품이 오직 '범인수선전'에서 눈물흘린 묵꾸냥말고 없는이유는
이거 하나 밖에 더있노 ? ㅋㅋㅋㅋㅋ
거기다가 태반이 나래이션으로 한다거 그리워하는거 밖에 없었는데
이번에 당궁기 보면서 확실히 깨달았다..
얘도 연기 처음부터 공부해야하는거
얘는 '장안적여지'에서 화장안하고 나오니 진짜
첨엔 누군지 몰랐음 ㅋㅋㅋㅋ (그사진 찾으려고 했는데 안찍어놨네)
아 논점이 이게아닌데...
당궁기보면서 묵꾸냥이랑 조청 바꿨으면 좋겠더라
장상사, 백월범성, 당궁기, 장안적려지 이렇게 4작품봤지만
출연빈도가 제일낮은작품이 장안적려지인데... 좀더보고 싶더라니..
당궁기에서도 비중작지만 기억에 남는다할까 싶네..
조청은 걍 시녀 하면서 살팔자같아서
대로와랑 비교하는거 써보려하니 스샷도 몇개붙이고 드라마 다시 보고해야되서 귀찮네..
육형은 참 정성스럽게 글 쓰는데, 가끔 가독성은 디씨랑 좀 맞지 않는 면이 있어서 글쓴 노력이 아깝긴하네. 그냥 하는 소리니 크게 신경은 안써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