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공보다가 후속작으로 운귀희사가 나온다는 당전에 관심을 가지게 됬음..
쌍세총비로 바로 연타로 1,2,3 나온게 재미가 보장됬다는거 아니겠음? ㅎㅎ (1은 볼만하던데 2,3은 개씹 어거지.... ost는 개좋더라)
운귀희사에는 남주만 바꿔서 나온다함..
그래서 띵작인가 싶어 당전에 탑승하기 위해 검색때림..
[줄거리 찾아넣을까 고민하다가 안넣음]
중드갤 살아있을적에글이 많이 남아있는데
하나하나 읽어봤보니 괜찮을거 같아서 ㄱㄱ
들어가기전에 캡쳐전 내용잠시
현생에살던 운씨가 고고학인지 비스무리하게 탐사하다가
기문같은거 건드려서 과거로 타임슬립함..
현생이었던 미래에서의 지식으로 소금정제, 수혈, 감자파종 같은 먼치킨급 인재대우받으면서 황궁입성하게됨...
[대략적인 내용이니 조금틀려서 기분나쁘면 보지마]
(여주랑 남주임)
뭐적을려했는지 까먹어음 ㅋㅋㅋㅋ
태자를 구하다.
태자가 배에 칼침맞아서 죽을 위기..
주인공인 운씨가 수혈을 제안했으나.
황가의 피에 개잡놈의 피가 섞이면 안된다는 이유로 시간만 지연됨.
(남주도 이정도면 괜찮게 생겼는데 운귀희사에서 그대로 쓰지....)
머리 풀고나면
남자가 여자가되는 공용설정...
여주는 타임슬립 직후 바로만났는데
태자도 살리고 공주랑 안면트고, 다이렉트 출세하는 먼치킨물이다.
요즘 드라마에 비해
설정싼티날순있겠지만 내가 보기엔 부담없이 가벼운류가
노잼 드라마 보다 훨씬 낳더라..
황양전첨인거 같아서 올림
눈에 익은 거같아서 찍었는데
바이두 안가봐도 맞는거같음.. ㅎ
전첨이 개커엽노 ㅋㅋㅋㅋㅋ
그냥 드라마만 보는거라 여주 찾기도 귀찮다..
지금 1.8배속으로 주연 위주로만 보고 있는데
괜찮은부분은 배속줄여보고, 노잼구간 각나오면 바로 스킵하면서 보는중임
주인공 먼치킨물이라서
- 조연들끼리 분위기 깔면서 위기고조시키면, 남주등장에 바로 위기해소시키는식으로 진행되는듯
- 볼만한 부분만 보기때문일수도있는데 먼치킨 특유의 색갈을 잘살린거같음
- 35/18편보는중인데 뒷부분 새드삘이라함 (가벼운부분 가볍고, 감정몰이할때 콧시울 쨍해져야 드라마제잉 ㅎㅎ)
- 아.. 스샷 찍을때는 이런내용 써야겠다했는데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볼거라 대충썻는데... 이뻐보이는애랑 주연들 연기부분도 언급해볼까하다가.. 안했지만.. 괜찮음 느긋하게 보는애들 찍먹들어가도될거같애
축옥파일 올라올시간 됬는데... 당전 대충보더라도 끊을수가 없어서 내일봐야겠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