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쿠윈이 더 높고 운합이 깎는 방향인데
작년에도 이상하게 임강선하고 국색방화만
운합이 쿠윈보다 높아서 다들 의문을 제기함.
운합이 까다롭게 한다고 하는데 왜??
암튼 이번에도 웃겨
알다시피 11일은 조작 논란 심한 날인데
중국 AI가 반영이 좀 늦어서
11일까지만 평균 뷰수 나옴.
중국은 지금 장릉혁 전희미 연예계 위치 올라간다고 축제 분위기인데 그러기엔 평균뷰수가 아쉽다.
일단 화제성은 두 개 플랫폼에서 대박 기준 넘김.
11일까지 평균뷰수
쿠윈: 2679
운합: 2821
운합이 늘 쿠윈 뷰수보다 낮은데 이번엔 높게 나와서 작년 임깅선 국색방화처럼 의혹의 대상이 됨.
요즘은 쿠윈을 더 신뢰하는 추세기는 함.
암튼 이건 11일까지인데
조작논란과 구중자 감독이 원래 드라마 전개 개연성 제로에 뒤로 갈수록 용두사미라 뷰수는 11일 이후에 떨어졌을 거야. 처음엔 재밌다던 애들도 뒤로 갈수록 실망이래. 숏드 출신 감독이라 그런지 뒷심이 약한 듯.
암튼 평균뷰수 3000만이 안 되고 2000대라서 대박이라고 보기 어려워.
구리고 더블플랫폼이라 2000대 숫자가 나누기2 한 숫자인지 아님 아직 나누기 안 한 거면 평균뷰수 1000 정도일텐데?
암튼 축옥
뷰수 점점 떨어지는 추세고.
조작논란으로 광고도 줄고 브랜드들도 발을 뺐다고 하더라
조작 안 했으면 그냥 중박은 가서 서권일몽이나 교양사아 정도 성적은 냈을지 모르는데 괜히 두 배우 소속사들이 욕심내고 무리해서 난리네. 왜 굳이 저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어
배우는 어찌 보면 명예로 먹고 사는 직업인데 둘다 이미지 망치고 평생 따라다닐텐데. 능혁이랑 희미 소속사가 괜히 말 많은 게 아니야
아 근데 저게 플랫폼 두 개라 1/2한 숫자인지, 아니면 저기서 1/2 헤야하는지 그걸 모르겠네. 만약 2000대가 1/2하기 전 숫자면 축옥 중박도 못한 거임
어림없엉. 응응 3000 못 넘어.
@중갤러2(118.235) 교양사아보다 상황이 안 좋아. 교양은 사람들이 미워하진 않았는데 축옥은 사람들이 미워해서 텅쉰 대거 탈퇴했대. 턴센트가 영상산업 줄인다는 말도 나온다네. 축옥 때문에
허아요안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추세로는 경여년을 넘을 추세임. 더블이라 평이 좀 다르겠지만
@ㅇㅇ(118.235) 에고 답답 제대로 뭘 좀 알고 말해라. 다들 좇도 모르면서 딴지걸고 잔소리하고 피곤하다 진짜
운합뷰수 하루 8000만 넘겼다던데? 열도는 3만 넘겼다고 난리고,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네. 하여간 어느정도 물타기는 다들 한다만 얘들은 플랫폼쪽이 운포장 20만장 뿌렸다는 이야기가 있긴 하던데, 그게 진짜면 반칙이긴 하지.
하루 8000만이지 평균 뷰수가 아니잖아. 게다가 더블 플랫폼이라 하루 뷰수도 4000인 셈이야. 일일 뷰수가 평균뷰수는 아니잖아. 열도는 뷰수랑 별개야. 내 글에도 화제성은 대박이라고 했잖아. 너도 잘 모르면서 어디서 들은 이야기로 하는데 내가 보기엔 개념이 안 잡혀 있어. 진짜 답답하다. 애들이 잘 모르면서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하면 딴지를 거노.
@글쓴 중갤러(221.145) 끝나고 털어봄 소문난잔치에 먹을거없었을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