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온다는 카더라 있더라.

그 와중에 궈징밍이 이름 또 바꿔서 표기했음.

대몽귀리 때도 방영 임박해서 이름 바꿨는데

이번에도 그런 게 아닌가 싶엉 

뭐 볼 것도 없는데 오면 좋지.

넷플릭스 동시 방영이면 좋겠다.

넷플릭스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신청하면 저렴하게 볼 수 있는 거 다들 알지?


근데 말야.

작가가 이름을 바꿀수도 있지.

대몽귀리 때도 이름 바꾼 걸로 남주 팬들이 심하게 욕하던데

그게 욕할 일인가?

그리고 작가들 원래 자기 표절 많이해.

사람이 같은데 어떻게 완전히 다른 작품이 나오냐? 일반인 말투도 자기 색이 있는데. 이름 바꾼 게 불법도 아니고.

궈징밍 우리나라에서 별것도 아닌걸로 까여서 불쌍.

진짜 비호감은 ㅇㅈ인뎅 ㅋㅋ

혐한에 중국 내에서도 갑질로 온갖 더러운 소문의 발원지나 다름없는데, ㅇㅈ이 한국어도 잘하니까 여기저기 지 수군 우리나라에 푼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왜 이리 미디어에서 ㅇㅈ 편을 드노.


암튼 중국 감독 중에 궈징밍처럼 자기만의 개성이 있는 감독은 좀 귀해. 중드 보면 대부분 다 비슷한데 얘는 확실히 자기만의 색이 있어서 중드 계속 보고 싶으면 이런 감독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함.

늘 느끼는 거지만 중드는 참 편수는 넘치는데 볼만한 게 별론 없고 그게 그거잖아. 작가주의 감독은 그래도 대접해줘야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