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리러바랑 진비우 조합은 크게기대안하고 딱 일말의 기대만있었는데..
9화에서 내기준 개꼴요소.. 첫발견..
중드갤 개판 놔서 올리는거 자제하려다가
이런부분있으면 참을수없...
'정말좋아요... 뭐가?'
9화말미의 장면... 진비우가 '눈나, 나 상처쑤심' 해서,
디리러바(하사모)가 '웅' 하며 치료해주는장면...
(허리에 붕대감는..)
하사모(디리): '!!!!'
(버퍼링 씌게온 하사모)
(애기가 반말까서 따짐)
(여기서 속삭인다...)
(얘도 요과인가? 영주가 먼지 사실 제대로 안본듯;;;)
어쨋든 뜬금포 속삭임 고백에 반응하는 러바눈나..
하사모: '요눔봐라..'
이개새끼 진비우 이상한 눈깔만 뜨다가
어느새 멜로눈장착..
........................ 잠시의 적막..
마지막 장면 별거아니고 이대로 끝나지만..
이부분도 동일한 톤으 '뭐가'라고 답하는데
별거아닌듯하면서 속삭이듯 나지막하게 응수하는게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짐.. (5번 돌려본거같다)
백일제등아 이번엔 울려줄꺼지?
어머 어떻해. 10화에 나름 달달하게 풀로가네 ㅋㅋㅋㅋ
와.. 진비우 대사에 명기같이 반응하는 러바 연기 땋땋 맞아떨어지노?
와 잠시나마 헌어의 꽃잎포르노 장면이 연상되네
벌써 연애질이네 중드치고 빠르다 빠르긴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