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글자체를 너무 꼿혀서 안쓰고 못뵈기는것만 쓸려했는데
드라마 스토리전개에 빌드업 (인물묘사탄탄히 되는거 말함) 착실히 진행되는거 보면서
'우와' 소리나오더라.
일단 고장선협물에서 아시아 인종이 아니란 한계가 영?? 이다라는걸로 퉁쳐져서인지 거부감이 안느껴지게된게 컷는데
배역인 하사모를 연기함에 영들의 영주라는 기품과 차가움과 밝음 그사이를 넘나들때의 표정연기
그마저도 해당씬에서 이보다 적합한 연기자가 중드판에 몇이나 있는지 모르겠음.
(조로사랑 백록이 내가 보기엔 편안한 연기잔데.. 성형전 조로사가 하사모하면 가벼워질거고같고,
백록이 하면 위엄세우는 부분에선 영안여몽의 왕비역때를 보면 괜찮은데 나머지부분을하기엔 싼티날듯 ㅠㅠ
그냥 이건 디리러바 찰떡배역인거같음. 이제 디리러바도 관심종목에 넣어야하나??)
남주는 연기 느끼하지만 무난하게 하드캐리 가능한 애라 언급안함(나도 남자라...)
디리러바가 참 예술이네...
디리러바 나무위키에서 처음 쳐봤는데
33세네 ㄷㄷ
위구르족도 잘안늙나보다..
삼생삼세에서 봉구로봤는데..
거기선 그저그래서 보다가 스킵하고 했음..
니시아적영요는 범인수선전 보고 나서 봤는데
고장극에서는 인종이다르니 고장설정에선 편견이 있어서 별로였는데
현대극으로 보니 이쁘긴 이쁘더라고, (연기도 그냥 무난했던걸로 기억... 나는 일부러 밝게 표현하는 연기는 별로더라)
장가행도 봤지만, 조로사만 봐서 패스 ㅋㅋㅋㅋㅋ
쥐징이는 가수였고, 디리러바는 원래 연기자임? 배우임? 사실 그것도 난모름
이건 그림 좋아서 ㅎ
요 2장은 하사모가 오감중 촉각을 빌린상태인데
정말 영(귀신인가? 이제 귀신이라 함)이 오감이 없는 상태에서 처음으로 느껴서
신기해 한다면 한동안 지속되는 촉각놀이 부분이 길게 나오는데
반복적으로 지속되는 촉각놀이씬이 디리러바의 초반과 다른 밝은모습으로
신기해하는 연기가 보기 편안했고, 이부분을 길게 잡은 감독도
모서사의 인물묘사를 탄탄하게 잡아가려하려는 의도가 보여 잘한거라 봄.
어떤 드라마들 연출하는감독중에 그냥 초반설정이 영이라고 이름만 영이라 호칭만 붙이고,
그냥 일반인과 다름없이 cg만 좀써주는 정도로 끝나는 경우도 있는데
나는 이감독이 서사를 제대로 쌓을줄아는 감독이라 본다.
중프갤에 통피중에 누가 '장상사'감독이라던데 맞냐?
덕분에 잘꼿혀서 보고 있는데, 이후에 조지더라도 모서사라는 캐릭터 각인은 확실히 된듯함.
촉각놀이중... 사실 글많이 써버려서 글을 밑부분으로 넣었어야했는데
내가 빠는부분들은 다른여배우들보면
연기할때모습을빠는데...
표정없는 모습이 이뻐보이누...(뭐 연기하는 부분에서지만... 그냥 그렇다고;;_)
하사모가 촉각얻고 보이는 행동과 디리러바의 거북하지않은연기 인생캔듯..
연기맛있어서 외모를 이제야 보게되는데
동양인과 비교할수없는 완벽한 옆모습이노??
얼빠들 빠는 배우들 옆모습보면
입체감없는애들도 빨더라..
여기서 진비우가 하사모의 촉각놀이에 플러팅당하는 장면 넣으려다 말음.. ㅋㅋ
1인2역... 이부분에 점수를 좀주고 싶다.
1인 2역하는 부분에서
하사모와.. 지금 악역으로 연기하는 연기가 캐릭터구별이 명확하게되서 다들 편히 봤을꺼야..
악역으로 나왔을때, 과장적인 표정연기가 먼가 기괴해서 무섭게 느껴지드라
드라마에 점점 꼿히다보니.. 오프닝 그림가져옴..
몰라 그냥봐..
본애들은 알지?
이꼬맹이 모서사 지킬려고 앞에선거,
하사모 계약이행인지, 맘이 움직인건진 몰라도
대신 맞은거..
하.. 눈이정도로만 떠도 참좋다..
꼬맹이 이드라마에서 열연했노...
가짜 디리러바
이부분도 잘보면,
악역으로 연기할땐 하사모역일때 보다 눈을 조금더 치켜떠서 차이를둠..
이정도 연기가 당연한거고, 포상은 찍은드라마 눈뜨는거 교정못시킨 감독들이 병신인거
전희미나 연기력 부족한애들이 모든씬을
눈을 크게뜨던데(축옥에선 일부분있지만, 나는 합격줌)
걔들 잘못이라기 보다. 감독이 잘못된듯..
이렇게 눈내리깔면서 뜨면 얼굴자체가 도자기네그려..
진비우 연기가 백일제등에 안정감을 주는부분도 적어볼까 싶지만 패스하고,
안죽으면 좋겠다.
이렇게 감정연기씬도 비중있게 주는게 불안한게
죽이려고하는거 아닌가 몰라 ㅠㅠ...
감정기폭제로 꼬마키워주다가 죽여서, 모서사 각성이런소재로 쓰일꺼같은 노파심이 드네.
다리러바는 엄청 늙어보여 노화속도가 서양인 보다도 몇배는 빠른듯
얼빠가 아니라서 디리러바라는 배우의 얼굴보단, 나는 백일제등의 하사모역의 배우로봐서 만족해 ㅎ
글 재밌게 읽었다 울 비우글도 써주면 좋겠네 ㅋㅋㅋ - dc App
이갤에 헌어도 내가 쓴거있는데.. 거기에 아마 진비우도 있을꺼.. 연기가 그쪽이랑 아직까진 차이없어서 따로 할필요가없어보임.. 안쓴다고 저평가 하는건아님... 동궁에 진성욱이나 연기 못하는 애들 극혐하는데... 장릉혁이랑 진비우는 내기준으론 다양한연기가능해서 고평가하는배우임. 그래도 장릉혁>진비우 ㅋㅋㅋㅋ
@육문석 오 고마워 ㅋㅋㅋ 난 중드 덕질 첨인데 진비우 팬돼가지고 ㅋㅋㅋ 함 찾아볼게 !ㅋㅋ - dc App
감독이 장상사 감독인데 우리나라에서 연출 배우고 간 사람이래.
ㅇㅇㄳㄳ
애가 2대 귀왕이라던데 안 죽을 듯
꼬맹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