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감놀이는 스샷저장많이 못했는데... 스샷보단 씬으로 따져보면
영들의 왕 영주로서 오감이 없다는 설정인데, 진비우에게 10일간 촉감만 빌려온다는내용..
촉감이라고 손으로 몸으로 느껴지는 자극을
감독이 비중투자 많이 한거보면,
작품연구를 많이 한것같음.. (이부분을 줄이고 사실 화려하게 장면빼기만해도 할말없잔아?)
싫어하는 류의 감독들(난 이름모른다)은 이부분 짧게 몇씬넣어주고 전투씬이나 cg에 비중많이 실는 애들있음.
이런씬의 비중을 파격적으로 길게가져간다는 연출결정이 책임자로선 사실 도박임.(왜그런지 물어보면 그냥 얼빠새끼라 생각할게...)
하사모란 캐릭터의 묘사가 길어질수록, 보는내입장으론 점점빠져든다.. ㅠㅠ
(영화 찍던애들이 이런빌드업 짧게하거나, 대사만으로 처리하고 그냥 가던거같음)
디리러바의 연기는 매우뛰어나다(모르겠음.. 그냥 얘가 하사모임.. 대체불가) 라고는 평가못하지만
보는 내내 디리러바로 보는게 아니고 그냥 하사모로 보임.. ( 완벽한 캐스팅 ㅎㅎ)
시선처리, 표정 이드라마에선 만족함 ㅎ
'다보고나서 현생이 허무하다 느낄정도의 강력한 여운을 주는 드라마가 되어주길 ㅠㅠ'
이제 후각놀이 시작
진비우에게 눈으로 보는 색체의 감각을 주는 씬이없는데 이거 실순가??
색각을 가지게된 하사모도 기대되지만....
벌써부터 진비우시야의 흑백씬이 나오는게 이상하네...
요부분에서 ost이거나오는데..
주심형님 작품냄새맡고 백일제등에 참전하셨고, ost공장장들 류우녕이랑 황소운 이런애들보이네...
얼빠친구들 좋아하는상의 얼굴 맞음?? 조연으로 출연도 2번정도했네 ㅋㅋㅋㅋ
4,5번트랙이 맘에 들던데
내가 좋아하는것중에하나가 완주한 드라마중에 맘에드는 ost발견하기임 ㅎㅎ
헌어ost 같이 좀 특이한걸 좋아함 ㅎㅎ
걍 주심형님도 ost 불렀다는것만 이야기 하려다가 딴길로 샛는데 다시 후각놀이로가자..
위에 색각 바꾼것도 아닌데 왜눈을가리누 ㅠㅠ
그냥 후각에 집중하라고 눈을 가리는거냐?
이런거 있으면 불편한데.. 위에 흑백으로 나온게 거슬리네...
고귀한 영주로서의 위엄이,
오감을 체험하면서 한번도 느끼지 못한감각을느끼며
어린애같이 반응하는모습이 좋더라.
하... 눈개도 60%의 팜므파탈의 표정..
(이부분은 안이쁘지만, 표정변화로 보면 넣어야함)
자이제 킁카킁카 시작
'킁킁'
이것도 좋고,
이것도 좋은데, 고민하다 둘다넣음 ㅋㅋㅋ
향냥 냄새에 베인 몸향기를 맡는중인데... 동생이 혹시 양힐자냐?? ㅎㅎㅎ
몇백년만에 첫키스
하.. 그냥 스샷으론 별로구나 ㅎㅎ
객잔의 모든종류의 술은 다마셔본 사모..
진비우가 무난하게 관음하는장면시작 ㅎㅎ
장수 다채운거같아서 후각놀이 2로 마져해야하나...
이장면은 ost 4번트랙인데 잘뽑혔네.. 장면이랑 같이 듣기가 좋아 ㅎ
단서눈으로 보는 세상이 흑백이 됐는가 물었잖아 그게 하사모가 영등 단서한테 먹이고 유사 악령으로 만들어서 그래. 그래서 하사모가 그러잖아 악귀의 세상에 온걸 환영한다고 원작 소설에서는 단서가 파망검을 이용해서 영등을 사용할수 있다고 나와
그러니깐 단서는 후각만 준거고 시각 준거 아님
오홍~~ ㄳㄳ
리뷰 너무 재밌다 ㅋㅋㅋㅋ 아직 중드 많이 본건 아닌데 백일제등 너무 재밌게보는중 - dc App
나도 재미있게 봐서 적게되는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