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나오면서 단방향의 눈빛과 행동만으로 구애하는 장면=> 일일이 설명넣어야하는데 해보면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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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우러나와서 


해보고 싶었는데 bgm나오면서 영상볼때의 감흥이 전혀 안살더라 ㅠㅠ





대사와 눈빛이 주요 포인트인 부분 => 이거하려면 모든대사와 대답없는 반응(눈빛, 미세한표정변화) 다해야하는데 길어서 포기..

(하면 하겟는데.. 노가다라서.. 좋은부분 다보고 난뒤에 이걸해? 말어? 고민될때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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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비우가 키스씬에대한 이야기 하면서


진비우: '덴샤, 덴샤도 느꼈잖아요'


모서사: '니가 꼬맹이라 그럼, 꼬맹아 니가날암?'


진비우: '알아가기 진행중인데요? 지금 이거 덴샤 옛날집아님? 저건 덴샤 장난감 아님? ㅋ? 쫄?'


모서사: '벩!!'




이러면서 쫒겨나기까지 하면, 한게시물 한도 스샷량 50장 채우겠네 ㄷㄷ





'진비우가 한번씩 찔러보고, 디리러바가 밀어내고 하는게 너무 사랑스러워들 보임'



이게 뒤에가서 디리러바가 모든 오감을 얻게되거나 하는 계기로 


절절한 장면연출되면, 찔러보고 밀어내고 하던 내용때문에 


효과가 배로 증폭되서, 지려버릴정도로 재미있는 씬들이 나올듯...




중드 추천받는팁...


갑자기 중드 추천이 왜나옴? 할수있는데.


백일제등(모서사)이 지금까지의 초기과정은 내맘에 들게 아주 잘끌고갔음.


후반부가서 너무 크게 조지지만 않는다면, 한번더 보거나 소장각이 나올수도 있을거같아.




중드 추천받을때 단순하게 얼굴만 보거나 1회성으로 화려한비주얼, 액션같은걸로 추천받고 시청했을때 별로 인경우가 있는데


드라마적 요소가 잘되있는 작품에선 '회전문' 하는 작품들도 있단말이지


중드가 러닝타임이 길어서 이런말도 한번 적고 싶었음ㅎㅎ





결론..


백일제등 재밋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