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 떳다 안올리려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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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허(영들사는곳)로 진비우데리고 온뒤 


아무것도 먹은게없어 2일만에 기절하자 진수성찬 차려놓고 기다리는 하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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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정리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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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비우: '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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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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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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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기 좋은장면들이 많은 작품이네 ㅎㅎ


1. 진비우가 하사모에 감기고난뒤, 점점 비집고 들어가려함.


2. 하사모는 신경안쓰썻지만, 점점 의도적으로 신경쓰는데 츤데레성 기질을보임.



진부하지만 나한텐 잘먹히는 방식이누.. ㅋㅋㅋㅋㅋ


뒤에 또기절하는데 하사모가 받아주는 장면까지 보면서.. '아, 감독이새끼한테 난질수밖에 없구나'


하고 생각했다.. 의도한대로 다먹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