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전에 사람들 욕이 있길래 왜그런가했는데

이해는 했다.

 초반 부분 재미없을수있지만

난 조용하면서도 잔잔하면서도 중반에 어떤날리가 될지 기대가

너무 되서 재밌게봄

중반부터 등장씬 싸움씬 마음에듬

솔직히 중국 장군이라는게 얼굴이 존잘? 그냥 요즘드라마 다 얼굴 그러니 그려려니 하고 보자 걍  

장군의 삿갓 깃털 길게한거 나는 솔직히 표현잘했다고 생각함.


중간중간 싸움씬 재밌었음 여주 천민인데 5품에 4품까지 미친속도로 신분 상승 하는거까진 재밌음


근데 여기서 문제는 초중반까진 괜찮았던 여주의 성격이 점점 사라진다는걸 느낌 

( 이 부분은 본인도 너무 착하다면 안된다는걸 뼈저리게 느낀 장면이 몇번있음 겁나 울고 각성도 함 아마 그런게 아닐까싶음-내가 알던 여주의 느낌이 사라지니 조금 아쉬워지기시작은했음)


중간중간 로맨스 잘 넣었다고 생각했지만

여주가 궁궐 드가고 나서 좀 ㅈ깟아진거같단 생각은함

여기서 부터가 몇화였더라 30화초반부터였나

개 노잼인데 점점 가면갈수록 뜨밤 짤도 너무 있더라( 좀 그랬음)


아무튼 너무 전개가 중간중간에 명칭 붙치는것도 전개도 없고

바로바로 친목명칭도 훅들어가고

역적 부분도 너무 빨리 끝나서 별로 였음 무안후,번장위 궁궐안에서 싸움씬 제대로 했었으면 어땔을까 싶기도 함


시즌2 나와줄진모르겠지만은

마지막 좋게되면 어떨지라는 상상부분 나와서 

좀 헷깔려짐 더 나와줄진


여기선 더 나올진 모르겠지만,


나온다면 민제 친친의 아들 보아가 왜 뜬금없이 왕국 아들 올라가더라 명분있으니까 그러는건 이해 하는데


근데 솔직히 난 그 장면 충격적이더라 보아가 왕권 장악할려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상상이 되니까 저게 맞나 싶었음


친친은 결국 아들손에 죽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