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후반부에 보면   위엄이 궁내부 칠려는 이유는 이해는 했음


근데 이때 위엄이 칠려고하니 제민쪽이랑 생각이 맞아서 같이 칠려다가 황제가 왜 내려간거임? 이때부터 역사적 흐름으로 봤을때 이렇게 군사를 몰고와서 칠려는거면 황제 차제가 권력적으로 의미가 없는거기때문에 권력적 박살이 난거라보면됨?


근데 황제가 그렇게 내려가고 딸인 공주는 왜 황제가 박살 난 동시에 같이 둘다 살아만있는 폐기물통이 된거임?


나 진짜 이런부분이 이해가 안됨


궁궐내부에 역사정치적 흐름이 바뀌면 다 바뀌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던데


그러니까 어짜피 다 싸우고나서 제민,위엄 다족치면끝이고 다시 그황제랑 공주가 다시 권력잡고 다시 회복해서 하면되는거 아님?

왜 굳이 친친이랑 유보아가 올라간거임?


무안후는 뭐 싸움에서 이겨봤자 장군이라서 당연히 못올라갈꺼고

나 진짜 이런 싸움은 이해가 안되더라 아직까지


누가 쉽게 좀 설명해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