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후반부에 보면 위엄이 궁내부 칠려는 이유는 이해는 했음
근데 이때 위엄이 칠려고하니 제민쪽이랑 생각이 맞아서 같이 칠려다가 황제가 왜 내려간거임? 이때부터 역사적 흐름으로 봤을때 이렇게 군사를 몰고와서 칠려는거면 황제 차제가 권력적으로 의미가 없는거기때문에 권력적 박살이 난거라보면됨?
근데 황제가 그렇게 내려가고 딸인 공주는 왜 황제가 박살 난 동시에 같이 둘다 살아만있는 폐기물통이 된거임?
나 진짜 이런부분이 이해가 안됨
궁궐내부에 역사정치적 흐름이 바뀌면 다 바뀌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던데
그러니까 어짜피 다 싸우고나서 제민,위엄 다족치면끝이고 다시 그황제랑 공주가 다시 권력잡고 다시 회복해서 하면되는거 아님?
왜 굳이 친친이랑 유보아가 올라간거임?
무안후는 뭐 싸움에서 이겨봤자 장군이라서 당연히 못올라갈꺼고
나 진짜 이런 싸움은 이해가 안되더라 아직까지
누가 쉽게 좀 설명해줄수있음?
왕실에선 '적통'이라는게 있슴 적통이 쉽게 말해 왕위계승 1순위라는건데 이런건 옛날부터 어느나라든 중요했슴 예를들어 왕의 정실부인말고 후궁이 낳은 자식이나왕의 형/동생은 왕위계승 후순위 애들임 축옥에서 제민이 현 황제보다 자기가 원래 왕위 계승순위가 높으니까 본래 자리 자리를 찾겠다라고 반란을 일으킨거고 제민이 반란실패로 죽었으니 그 아들인 유보아가 계승순위 1순위가 되는거임여기서 이제 현황제가 유보아를 죽여서 자기 왕권을 굳혔어야 했는데 축옥 봐서 알겠지만 현황제는 정치력도 없고 카리스마도 없고 자기 세력도 환관 몇밖에 없는그런 좀 슬프지만 무능한 상태였던거지 근데 유보아 뒷백엔 무안후도 있고 하니까 유보아가 적통이라는 명분으로 새황제로 추대한거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