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은 노래리스트에 안넣길바랬는데...
3번째 류우녕 노래입양할것같노?
가성섞이는 노래 2곡가지고있는데, 이번 백일제등 2번트랙으로 나오는 류우녕 노래
若能在你眼中 (If I Could Be in Your Eyes) - 刘宇宁
..2번째 노래임...
더들어봐야겠는데, 재밋게 본드라마에서 마음에 드는 ost 건지고 모으는게 쉽지 않은데 가능성있어서 좋음.. ㅎ
줄글해석보단, 스샷해석이 진리 ㅋ
자다가 품안에서 조각하나를 꺼낸단서.
자고있는 하사모의 앞에 조각을 놓는데..
자신이 생각했던 미션을 완수한뒤, 기쁘게 꿈나라로 가는 꼬맹이 단서군 ㅋㅋㅋ
'응, 근데 나 귀신이라 잠없음? ㅋ' 이라는듯 눈을뜨는 하사모덴샤.
툭하고 만져보며,
자신에게 조각을 상납한 단서를 의식한다.
1절만 나온 영상인데, 지금까지는 단서의 마음은 하사모에게 있음을 충분히 보여준상태인데.
하사모의 의중은 밝혀지지 않은상황.
하사모가 600살인가 3천살인가 그럴껀데, 자신보다 찰나의 시간을 살아온 인간에게 쉽게 맘을 안주는 전개가
더 쫀쫀함...
개인적으로 마지막 5화쯤까지 둘의 마음이 쌍방으로 이어지지 않고 슬프게 끝나주길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드라마들 해피엔딩만 나와서, 한번쯤은 다시 새드강세가 나와줘야하는데.
새드엔딩의 여운이 찐아니겠음? 물론, 잘만들어야 여운있는거지.
졸작은 그냥 해피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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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축옥에서도 전희미 비쥬얼 영끌로 빨아서 녹이더만..
백일제등에서는 영계에서의 하사모 일상 비쥬얼로 매화가 레전드네....
니시야적영요인가 양양이랑 나왔을땐, 괜찮네 수준이었던거같은데.
여기에선 디리러바빼곤 대체할수있는 배우가 없는수준으로 느껴짐 ㅋㅋㅋㅋㅋ
와... 이정도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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