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허에 온뒤 하사모의 웃는 모습 뵙기가
가뭄에 콩나듯 나오는데, 이 잠시의 절제된 미소가 보기 좋아 들고옴 ㅎㅎ(세어보니 19까지 8편정도 올려는데 이거 40회까지면 백일제등만 16개 써야된다봐야됨?)
츤사모. (오히려 이런게 좋아~)
항상 들이대고 보는 이새끼..
잘하고 있는 하사모.
(디리러바 영끌골...)
오감 놀이중 모습을 하나하나 붙혀 회전등을 만들어온. 단서
여기서 관심을 보이며, 츤사모 모드 살짝풀림..
호기심을 뒤로하고, 다시 제정신 차리기 시작하는 하사모
ㅋㅋㅋㅋㅋ
준비하는데 애쓴겐지.
표정이 슬슬 어두워짐.
사실 잘만들어와서,
호기심가는 장난감에 다시 눈이가.. 는..
귀허에서 냉미녀 스타일로 나오다가,
표정풀리면서 감정이 새나오는 모습이 귀하네 ㅎ
단서가 가고 난 이후
(드라마상 오감찾으며 한 모습들이 그대로 있어 다 붙이려다가 말음..)
등롱이라해야하나? 불켜지며 알아서 돌아가기 시작하는 장난감을 쳐다보는 사모
표정과 평가가 상반됬지만
맘에 드는 들긴 한모양임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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