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제등 이드라마에는 삼생삼세십리도화 같이 선협단골소재인,
여러생을 연거푸 겪는 윤회, 환생서사가 없는건지
자신의 심촉을 잃어버려 위험해진 단서를 구하기위해
하사모는 '둘이 행복하게 사는 시점' 에 환겁을 겪게됨.. (환생서사는 선협로맨스에 없으면 좀섭섭하지? ㅋㅋㅋ)
이부분을 다시보면서, 이부분이 혹시 마지막 달달함일까 싶어서 다음화로 넘어가전에
다시보면서 길게기억하고 싶어서 3부로 나눠봄.
[존나 좋은게, 30회 이상나간애들아. 너넨 40화까지 10화남았지만 나는 17화나 남아있음. ㅋㅋㅋㅋㅋㅋㅋ]
환겁시작..
단서는 심촉을 잊어먹고, 미궁속 자신의 아픈 과거의 환각속에서
하사모를 알아보지 못하게됨.
감히 영주덴샤에게 ㅠㅠ
환상속에 들어게된 하사모
하.. 난 이부분이 정말 이뻐보이더라
하.. 연기잘해버리면 이뻐보이는데...
디리러바도 연기잘해버리니 존나 이뻐 ㅠㅠ
하사모는 미궁이 보여주는 환각속에서 현실을 자각함.
자각몽같은건데... 응.. 이런 좋은거 나도 안되나..
현생에선 할수없던말...
츤데레 스타일로 밀어내기만했었지만,
하사모도 하고싶은말 마음껏 할수있는 지금이 너무 좋아보임 ㅠㅠ
냉미녀적인 영주덴샤의 분위기나 복장도 맘에들고,
환상속의 하사모도 매력넘치고, 이배우 보는맛이 넘치는듯...
비쥬얼에 꼿히니, 이런부분 길게 안만드는데 길어질수밖에 음네...
별내용 없는부분임에도 자동으로 스샷 뜨면서 류주기의 왕초연 같은 매력을 느끼고있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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