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서가 맞선상대예정자와 정보교환중..
밖에서 하사모를 느낌.. 그래서 2층에서 뛰어내려 달려가서 까마귀당과를 가진 꾸냥을 붙잡음..
꾸냥: '누구임?. 어디서 온건달임?'
단서: '벌써 나를 잊었습니까? 내이름은 단서, 봉랑거서의 서자 자는 순식이에요. "하사모" '
꾸냥(하사모): '들켰네, 단호리 '
이부분에서 장난끼가득한 미소지으며 생긋웃는 하사모도 아름다웠는데
이번엔 단서의 모습이 하사모를 발견하고, 달려가고, 자기소개하면서의 생기넘치는 생동감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정말 보고 싶은상대를 찾아 달려가는거 같음'
다시 보니 이렇드라... 이번에 스샷 벌려찍어놓은거 다시 정리 안해서 하진 못하겠고 27화니 나는 내글보면서 한번씩볼듯..
독백들어가자(ost류우녕꺼 나옴:가사도 시발 절절하고 백일제등노래중에 안좋은게 없네)
들켰네 할때 그표정은 어디가고 이리 냉랭하단말인가 ㅠㅠ
닭쫒던개 지붕쳐다보...
(괄호가 독백임. 진비우의 낮은음으로 깔리는 긴 나레이션...ㅎㅎ)
이런걸로 50장 꽉채울줄 몰랐네... 2편.. ㄱ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