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제등같은 명작급 보르노 나왔는데
병신같은 내용으로 똥도배되고 있는 이 갤러리가....
언젠가 다시볼거라 소장할거지만 백일제등은
대사, ost, 주연, 감독 다 합이 맞아서 안보면 아쉬운 드라마인데
이런거안보고 저런 똥칠에 열을 올리다니;;;;
어제 마지막화보고 오늘은 메이킹 필름을 보며 감독이 구체적으로 키스씬도
'더 찐하게' 하며 적극적으로 관여하는거보면서
하... 역시 장상사 감독이구나 했다..
인생이 얼마나 폐급이면 그런데 열을 올리냐?
주식 물려서 정신 복잡해지면, 제일좋은게 게임하거나
중드보는거야...
드라마도 안보면서 배우 빠는짓하는 꼬락서니들보면
동사무소 주민과에서 월 80 주택과에서 30정도 받는 수급자들같노...
백일제등보면 내가 지원사격해준다 ㅋ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