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령이 칭찬 잘해주고 착한데


이번 월린기기 견면회 때


증순희가 다음날 무무커플 성석에서 슬픈 장면 나온다고

그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했는데

진도령이 그 장면 청의는 못 보지만  배우인 자신은 증순희를 볼 수가 있었다고.

그러면서 증순희가 사랑에 빠진 이의 눈을 가지고 있다고 칭찬함. 한 마디로 연기칭찬한건데

증순희는 딱히 진도령 칭찬 했나? 연기 칭찬은 안 하더라 ㅋ

괜히 진도령한테 이번에 대본 몇개 들어왔나 이런 거나 묻고 있는 걸 무무커플 팬덤이 입 모양 보고 해석해놨음

진도령한테 지기 싫은 마음이 있는 거 같아

팬들 하는 행동도 글코



암튼 중국에서 증순희 팬들이 이거 엄청 써먹음.

왜냐고?

작년에 증순희기 임강선으로 덕을 못 본게

임강선 홍보 때 스킨십이 너무 심해서

바른이미지인 증순희 타격 입었다함.

(진짜 나도 보규 진짜 대환장했음)

증순희 팬 가운데서도 백록하고 스킨십 싫어하는 사람 많았다고 함. 아니 더 많다고 함. 

백록 때문에 이미지 나빠진 거. 근데 둘이 그런 건데 백록만 뭐라 그럴 수 있냐? 

중국에서 증순희 팬들이 백록 논란,  진도령 말로 세탁함

우리 오빤 원래 눈빛이 사랑하는 눈빛이야 이럼서



증순희 팬들은 백록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음

하지만 진도령 말을 이미지 세탁에 이용해먹음


그리고 중국에서 무무커플 미는 거 중순희 팬들이 더 적극적임

우투브만 가봐도 증순희 해외팬이 계속 올리던데 커플 영상.

진도령 팬을은 관방에서 올려주는 것만 올리는 정도임.

 근데 증순희 해외 팬들이 좀 진도령도 이쁘게 나온 거 올리면 좋겠다.



내가 이보줌 미틴 짓에 해명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진도령은 늘 배우들에게 좋은 말 해줘서

상대역에게 좋은 영향 미치지 망하게 한 적 없다.

신운래 고장극 추남 이럴 때도 갼면회 때 나서서

신운래와 저는 자꾸 봐도 안 질리는 얼굴 타입이에요.

첫눈에 사로잡기보다는 자꾸 봐야 좋은 사람들이라고

신운래 쉴드쳐줌

신운래 기분 안 나쁘게 하려고 자신까지 낮춤.


이보줌이 미쳐서 날뛰는 건 알지만 적당히 해라

진도령 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