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병 미틴년은 지치지도 않나봐
한말 또 하고 또 하고 지치지도 않냐?
누가 보면 철천지 원수라도 진 줄 알겠네?
니 가족들이 불쌍하다
얼마나 힘들까?.
.와 저런 년 처음 봄
저 집착으로 공부를 했음 서울대 갔을 듯
현실은 여기서 한말 또 하고 또 하고
지가 사회에서 당하고 울분 터진 거
착하고 만만한 배우 한 명 잡아서
그 배우 팬 하나 잡아서
졸라 욕하고 울분 토하고 못살게 굴고
너의 학창시절이 알만하다.
혼자 다니는 애들 골라서 시비 걸고 먼저 욕하고 그 애가 반사하면 그걸로 망신시키고 괴롭히고 끝까지 괴롭히는 ㅎㅎ
진짜 너같은 애랑 학교 안 디닌 게 다행이네
살다살다 너같은 정병은 처음 봄
인간을 얼마나 하찮게 보면 저렇게 끝도 없이
괴롭히냐??
너 이러다 나 우울증이라도 오면 너 어떡하려고 그러니? ㅎㅎ
감당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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