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디리러바 ㅅㅂ 무슨 오감이 생겼다면서
세상물정 모르는 천진난만 초딩 처럼 행동하는데
거부감 들어서 개같이 탈주함 가뜩이나 노안중에 노안이라
줌내 풀풀 풍기면서 개늙은 얼굴로 저러는데 부담가고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봄
진비우랑 케미도 하나도 없고 이모 보단 고모 느낌인데 고모중에서도 젤 늙은 고모가
조카한테 애교 떨고 귀척질 하는거 같아서 보면 비위상함
연상연하 케미도 아니고 저게 무슨 조합인가 싶음
하 디리러바는 배우로썬 진짜 적폐급이다 적폐
작품 다망쳐놓고 상대배우 까지 거부감 들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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