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반전 있는데 소름 돋았고
눈물 나올뻔 했어ㅜ.ㅠ
스릴러보다는 휴먼에 가깝네
왕학체 내세워서 홍보한 듯한데
왕학체가 진짜 주인공은 아니고
연기 잘하는 중견 배우가 주인공인듯.
찾아보니 평번이네
이런 평번은 나쁘지 않다고 보지만
왕학체가 대선배에게 양보하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 듯 싶지만, 소속사 측에선 그게 안 되겠지.
그리고 여기 임민 나오는데
임민은 현대극이 어울려
양진미금 중국 SnS에 귀녀 너무 따라했다고 난리더라~
그 장한안이 성인식하는 장면하고 구도까지 똑같고 옷만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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