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추세가


신입이 주연맡으면 10-20억까지받는데

인기있으면 20억임


2선이 20억대


1선은 30억넘고


최대82억을 못넘음 ㅇㅇ



221.145가 진도령이 자꾸 1선이다하는데

거기까진 안착하진 않았다고봄 

탑오브 탑 배우들이 요새 작품이 없어서 그렇게보이는거지

중드판은 한두번 확 띄워올랐다고 1선되는거아니고


계속 작품 좋은거 선점하는 백록도 1선소리는 못들음

오래 활동한 국정의가 1선후~2선초 소리듣는거기도함

(얘네 둘은 연기력문제가...)


냉정하게보면 1선후라는건 2선으로 봐야함 ㅇㅇ

(1선은 중반대는가야 안정적인거같음

1선후반은 텅텅비어있거든 금방 바뀌기도하고)


지금 중드판에 주연으로 자주나오는 애들중에

1선이 거의 없다 시피임 

출연료제한땜에 얘네들이 작품을 안찍고 광고나 하고 공연이나 하느라 바쁨

생각을해봐 고작 30억 많아야 60억벌자고 3개월 6개월 고생할 배우가 어디있음?

그러다보니 소위 S급 대작아니면 안나오고 1년에 1작품정도밖에 안나옴


감독들도 작품찍으면 최소 300억~500억은 들다보니까 비싼 배우를 안쓰는 추세로 접어들기 시작했고

말은 주연 40퍼제한인데 

실제로는 대체로 1회당 1억정도가 거의 한계치라고하더라고 

그래서 주연출연료가 30퍼가 한계라더군


여기서 수혜자가 후명호나 진도령같은 애들임


임가륜도 냉정하게 따지면 1선이 아님

근데 그 나잇대 1선들이 

우상극에서 빠지기 시작하면서 1선이 된거임


후명호나 진도령도 지금 거의 그런수순임


즉. 지금 세대교체가 되고있다는건데

진도령이 나이가있기때문에 빨리안착 못하면 밀려난다는거임 ㅇㅇ

여배우쪽이 진짜 치열함

30대 중반만 가도 2선이면 우상극 주연에서 살살 밀려나고,

30대후반은 1선아님 안쓰더라고

20대 신입한테 밀림;;

40되면 정극아님 못찍음


다행인건 00후 배우들이 거의 없어서 95후는 치열하지만 밀리는건 좀 덜하겠지만 

진도령은 90후라는게 경쟁자가 너무많은 상황

1선도 안정적이게 안착해 가려면 양쯔나 조로사처럼 20대 중반에 훅 올라와야하거든..



글을 제대로 못봤나본데

진도령이 빠르게 2선에는 안착한다고 평가했음

한국의 2선과 중국의 2선은 다름 알쥐?

진도령이 2선으로 끝날지 아예 1선까지 오를지는 계속 지켜봐야하는 상황인거임



ai에게 물어보라는 말도있는데

사람들이 1선이다 글 많이 올리면 1선이라고 평가하기때문에 믿을건못됨



아니머 진도령 욕한것도아니고

냉정하게 부풀리는거없이 평가하는건데

그거에 왜 꽂히는건지 모르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