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우흥보고 좆같다가..


동방청장 애비죽인스토리부터 드라마적인요소 늘어나니 슬슬 입질오네..




초반내용땐 '하씨..박 내가 왜이걸 소장한거지 싶다가'


기억 스믈스믈 살아나면서 흐믓하게 감상되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