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요약
제발 투석기가 아군 죽였다한들 강퇴 하지마라
(팀킬하려는 악의적인 의도가 없다는 가정하)
나는 06군번 육군 81MM 박격포 소대 출신으로 1병말에 분대장 달면서 박격포 사수 마스터,
이후 HQ에서 관측병, 계산병, 통신병까지 죄다 해본 괴상한 경력
사단대표로 8군단 관측병 교육참가, 시뮬레이션 테스트 3위해서 포상받았다.
난데없이 이 자랑질을 왜 하냐면 투석기와 박격포는 둘 다 곡사포로 운영과 매커니즘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요약
제발 투석기가 아군 죽였다한들 강퇴 하지마라
(팀킬하려는 악의적인 의도가 없다는 가정하)
나는 06군번 육군 81MM 박격포 소대 출신으로 1병말에 분대장 달면서 박격포 사수 마스터,
이후 HQ에서 관측병, 계산병, 통신병까지 죄다 해본 괴상한 경력
사단대표로 8군단 관측병 교육참가, 시뮬레이션 테스트 3위해서 포상받았다.
난데없이 이 자랑질을 왜 하냐면 투석기와 박격포는 둘 다 곡사포로 운영과 매커니즘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박격포 소대의 운영은 대략 아래와 같다1. 박격포가 현재위치를 통신으로 관측병(OP)에게 전달2. OP 목표지점 좌표 계산병에게 전달3. 계산병이 공학계산기를 두둘겨 박격포에게 방향과 각도 전달 - 최초 격발4. OP 포탄 낙하지점 확인 후 교정, 박격포에게 재전달 - 올바른 위치로 포탄 투하
시벌리2에서 투석기 운영도 이론적으론 위와 동일하게 가능하다. 근데 이걸 혼자 다해야 하는 꼴
좀 더 오른쪽으로 쏴바, 라던지의 포탄 낙하지점 교정을 육안으로 확인해서 전달해줄 사람(OP) 없음
고로 100% 적군에게만 데미지를 입히는 것은 불가능(뽀록으로 가능) 그렇다면 투석기를 안쓰는 것이 정답? ㄴㄴ그렇지 않음
왜냐면 시벌리2 내에서 투석기가 공격팀에 유리하게 설계되어져 있다는 건 뚫기에 어렵게 만들어진 곳을 전략무기로 뚫으라고 되어있음을 뜻한다. (투석기가 있는 스테이지는 양팀의 리스폰 지역에 따른 이동하는 거리와 동선이 동일 수준이 아님) (그리고 이런 스테이지는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요소를 부가하기 위함)
아주 쉬운 예로 공격팀이첫번째 투석샷과 두번째 투석샷으로아군 10명~12명을 팀킬하더라도3번째 샷에서 리스폰되어서 헐레벌떡 뛰어온 수비팀 6~7명을 맞추게 되면공격팀이 유리한 상황이 아주 순식간에 벌어지며, 이런 경험은 모두 있을 것이다.ㅆㅂ 어디까지 설명해야 될지 머리가 아파서 그만쓴다
투석기로 정문 부수려고 쏜 돌에 휘말림 = 이해 O 킬 올리려고 무지성 난사 = 이해 X 대부분 욕하는 이유가 아래 경우임. 씨바것들
그니까 지성난사를 하려면 2인 이상의 역활분담이 필요한대
OP 역활을 누가하냐고;; 그게 아닌데 무지성 난사가 아니려면 곡사포가 아니고 미사일이겠지
투석기 있는 맵 중, 문에 맞히는 거랑 상관없는 맵 있는건 알지...?
이세끼 꼴같지도 않는 지식 같고 잘난체한다느니 맞춤법이나 맞추라고 댓글 달았다가 자기가 생각해도 민망했는지 지웠네 ㅋㅋㅋㅋ
본문에적지 왜 좆같이 댓글로 달아놧냐 가독성 씹창나게
글자수 제한땜에 다 써놓고 올리질 못하더라 ㅅㅂ....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