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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벌리 원작을 재밌게 해서 후속작 나온대서 상당히 기대했었음. 


근데 2021년에 나온 FPS 게임이 맞나 싶은 부분들이 보여서 3가지만 뽑아봄. 



1. 발소리가 안들리니까 이속 빠른 뱅가드가 옆치기 하면 막을 방법이 없음. 


그 결과가 정면에 라인전 하는 케릭터들이 180도 풀스윙으로 뒤통수까지 후릴수 있는 무기나. 


창처럼 아예 다인전 서포트 생각만 하거나 둘중 하나임. 


그나마 있던 방패창게이들이 창 패치로 인하여 아예 없어지니 


전선이 밀물 썰물이 되버려서 이속 느린 기사들은 밀릴때 그냥 싹다 뒤짐. 




2. 글옵에서도 아바에서도 헤드샷 방어 1회는 게임 벨런스에 영향을 줌. 


특히 기사들은 철모 쓰고 있는데 화살 한발 정도만 막아줘도 되지 않나. 


이런거 다 기존의 FPS에 있는건데 아쉬움. 사망만 한번 막아줘도 의미 있을텐데. 다운만 되도 이해함. 


지금 나온지 반년도 안되었는데, 베테랑 궁수들 플레이 보면 헤드샷 머신임. 아님 핵이거나. 


여기서 고증을 더 찾아서 아예 철판에 맞을때 튕기게 해버리면 시버리 핵문제 해결임. 왜 여기선 현실성이 부족한걸까


그나마 궁수 인원 제한 시스템은 가져와서 다행임. 



3. 아웃라인이 없기 때문에 유난히 아가사만 식별이 어려움. 


아가사 팀일때 피갑칠한 아군을 한번 이상 때려본적 있을꺼임. 


게임 벨런스는 게임의 현실성보다 중요함. 근데 그래픽때문에 벨런스를 포기하는 점이 아쉬움. 



결론. 을 말하면 게임의 그래픽에 치중하고 게임성은 원작에서 카피한 수준임. 2가 아니라 그래픽 업그레이드지. 


게임성은 현시의 FPS 게임중 일부도 따라가지 못했음. 모른다 하면 개발팀이 병신인거고. 


아는데 안하는거면 회사에서 먹고 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