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전부터 간간히 시버리를 플레이하다 대회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실력은 개좁밥이지만 참가에 뜻을두고 폐관수련을 하였다
경기 시작 전부터 분위기는 후끈후끈 했다
하지만 막상 내 차례가 되니 무지하게 떨리더라 ㅋㅋㅋㅋ
어떻게 플레이 한지 기억도 안난다 ㅜㅜ
정신 차려보니 바닦에 누워 있더라 ㅋㅋㅋㅋ
뉴비조 고인물조 이벤트전까지 평소 64인 대전만 했었는데 색다른 즐거움이었던 대회로 기억될것 같다

대회 주최자분과 해설자님 그리고 진행에 잘 따라주신 참가자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