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신용으로 듀얼 기술들이나 패턴 및 이론들은 개인적으로 독학했던지, 교육을 받아서 유저들 수준 올라간거는 느껴짐

그런데 이런 대규모 전투겜의 묘미는 팀 전투라 생각함. 공방 팀오브젝트 모드를 보면 아직도 공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수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애들이 태반임 그저 살육과 다굴밖에 모르는데 상황별로 가야할때 말아야할때 뭉쳐야할때를 알려면 이거는 경험말고는 설명이 안될거다 이말임

알고 싶지 않고 걍 하고 싶으면 거기서 머물고 즐겁게 게임하면 좋겠지만, 내가 게임하면서 보면 탐구적으로 실력을 더 올리고 싶어서 평소 의도보다 텐션 높아지고

사이코패스마냥 악 지르면서 게임하는 애들이 많아보인다. 욕구 해결은 듀얼 키워서 니보다 약한 애들 쳐 패라는게 아니라 이벤트전이나 다른 공방서버 혹은 한섭에서 팀플레이 실력을 올려서 거기에 욕구를 해소하는게 더 좋아보인다. 내 생각에는 그게 더 나은 욕구 해결법 아닐까 싶음 

좆목론,닉언하며 좆밥론, 이런 떡밥 자체는 걍 인터넷 찐따짓이라 본다. 제대로 할거면 존나게 잘하면 됨. 배울려면 뭔들 못함. 요즘 자체적으로 선생님 자처하며 해주는 색기들도 있는데 나같으면 좆같은 색기들 한 두놈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바에 실력적으로 이기고 이벤트전이나 다른 좆고수들이랑 상대해보며 게임 이해도를 올리는게 나을거 같음. 

슬슬 출시된지 되가고 있으니 제대로 시버리2를 즐길려면 팀플을 한번 생각해봐라, 그리고 게이섹스는 안 보이는데에서 해줘 왜 중계방을 갤에다가 올림 

좆같으면 차단하면 되지..

마지막으로 레벨 3자릿수 찍어놓고 랭크 60이하색기랑 듀얼 막고라 뜨고 져놓고 빤스런 친색기는 알아서 닉변해라 본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냥저냥 묻어갈려고 함ㅋㅋ 난 그런거 못봄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던지 조용히 살던지, 전에도 지친구한테 쳐맞고 응앵웅하는거 귀여워서 말았는데 이제보니까 존나 악질이네.. 러브앤 피스다 씨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