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정의하는 뉴비란 총질말고 칼쌈은 거의 생소한,
시버리1 이나 모드하우등으로 이미 칼쌈에 내공이 다져진
중고허벌뉴비는 제외함.

일단 뉴비에게 매공방마다 반격이나 페인트나 에임과 거리등을 조절하며 찌르는 다소 복잡한 전술보단 그냥 잘막고 잘 휘두르고에 집중 가능한 베기 특화가 중시된 무기가 추천된다.

직종은 무적권 체력 많은 기사가 추천되나 뉴비는 보통 개돌해서
갈려나가기 때문에 한대 더버티는게 사실 큰차이 없겠다.

이제 추천되는 베기 특화 무기로는
데인액스, 처형인액스
그리고 메셔가 있다.

여기서 자신의 스타일이 다소 느리고 묵직한 무기도 할만했다.
하면 기사 처형인액스(긴사거리,느린공속)

자신이 기민하게 무빙(회피)을 하면서 치고 빠지길 잘한다.
하면 뱅가드 데인액스 2개(한개는 거의 투척용, 1번 무기칸은 지족적으로 무기를 집고 던지고 집고 던지고를 반복할수 있다.
2번칸 던지면 투척반복 불가)

메서의 경우 둘의 사이즘 위치한다.
데인은 너무 짧고 처형인은 너무 느리다. 하면 추천된다.
듀얼에서도 자주 쓰이는 범용적인 무기이다.

그외에도 자신이 사거리 감이 강하고 상대 사거리 밖에서
농락하는게 재밌더라 하면 한손창 양손창이 추천된다.
단 이무기들은 휘두르기가 없고 고이기 전엔 1대1이 취약한
찌르기 원툴무기이다. 고이고 나면 폴해머와 함께 사거리 우위를
이용해 듀얼에서도 엄마없는 무기중 하나다.

그외에도 전쟁도끼나 할버드같은 비슷비슷한 애들이 있는데
대부분 데인 처형인 메서 선에서 정리된다.

한번씩 다 써보고 판단해보고 혹시 게임이 재밌었고
쿵짝쿵짝 막고치고 반복말고 좀더 심오하게 겜을 해보고 싶다
하면 독립서버 서울 듀얼방에서 한번 해보자.

비슷한 1렙 좁밥기사 스킨끼리 비비적 거리면서 크면
나름 재밌다. 상대가 이해도 되지 않는 이상한 짓거리를 하는 사람이면 그 행동원리가 이해될때까진 일단 가까이 하지마라.
한두판은 고인물 구경도 괜찮은데 이해도 안되는 이상한걸 자꾸 맞으면 배우는 것도 없고 괜히 현타오고 게임 재미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