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킬 15뎃, 8킬 20뎃씩 꼬라쳐박으면서 겨우겨우 배웠는데


강자들과 검을맞대는 도전

성장해나가는 내 자신

중세소설속 기사가 된듯한 기분


이게 ㄹㅇ 퀵매치 저리가라할정도로 재밌음


특히 실력비슷한 새끼랑 계속 검을 맞대고있으면 ㄹㅇ 이상한감정생김

아! 이래서 좆목이 생기는구나... 싶더라

내 상대는 짱깨였는데도 이런기분인데 한국인끼리면 오죽했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