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수)
아무것도 모르고 무지성 휘두르기 하다가 죽기 다반사. 퀵매칭 2판 해보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오프라인으로 무기 휘두르는 속도+사정거리 계산해가며 연습함.
2일차 (목)
내 영혼의 파트너 "메서"를 만남. 메서 만나고 나서도 다른 좋은 무기 있나 이것저것 찾아보다가도, 결국엔 "메서"로 돌아오게 됨. 메서에 익숙해지도록 연습 함.
3일차 (금)
공방에서 학살 당하던 와중, 우연히 적 무기에서 파란불꽃이 생기는걸 보고, 찾아보다가 반격인걸 깨닫고 오프라인+듀얼방으로 연습을 이어나감. 숙련된 후 2:1, 3:1도 비비는게 가능해 질 정도로 익숙해짐.
4일차 (토)
평범한 적한테는 내 기술이 먹혔지만, 고수들한테는 반격 하나만 믿고 덤비기엔 아직 모자랐음. 그렇게 듀얼방을 오가던 도중 발차기 고수를 만나 기술을 배움. 상대 막기 타이밍 읽고 발차기로 칼침 한 번 더 놓을 정도로 익숙해 짐. 이제 왠만한 1대1은 지지 않을 정도로 숙련 됨.
그래도 아직 잽은 잘 못쓰고 있고, 공격궤도를 자유자재로 바꾸는 고인물들한테는 비비기 힘듬. 연습을 더 해야겠음.
※메서 무기 스킨 좀 더 많들어줘라※
아무것도 모르고 무지성 휘두르기 하다가 죽기 다반사. 퀵매칭 2판 해보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오프라인으로 무기 휘두르는 속도+사정거리 계산해가며 연습함.
2일차 (목)
내 영혼의 파트너 "메서"를 만남. 메서 만나고 나서도 다른 좋은 무기 있나 이것저것 찾아보다가도, 결국엔 "메서"로 돌아오게 됨. 메서에 익숙해지도록 연습 함.
3일차 (금)
공방에서 학살 당하던 와중, 우연히 적 무기에서 파란불꽃이 생기는걸 보고, 찾아보다가 반격인걸 깨닫고 오프라인+듀얼방으로 연습을 이어나감. 숙련된 후 2:1, 3:1도 비비는게 가능해 질 정도로 익숙해짐.
4일차 (토)
평범한 적한테는 내 기술이 먹혔지만, 고수들한테는 반격 하나만 믿고 덤비기엔 아직 모자랐음. 그렇게 듀얼방을 오가던 도중 발차기 고수를 만나 기술을 배움. 상대 막기 타이밍 읽고 발차기로 칼침 한 번 더 놓을 정도로 익숙해 짐. 이제 왠만한 1대1은 지지 않을 정도로 숙련 됨.
그래도 아직 잽은 잘 못쓰고 있고, 공격궤도를 자유자재로 바꾸는 고인물들한테는 비비기 힘듬. 연습을 더 해야겠음.
※메서 무기 스킨 좀 더 많들어줘라※
이제 빠른페인트 연습할 차례시네 ㅎㅎ
모브가 사실상 필살기인데 아무도 안 가르켜줬나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