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여성 캐릭터의 존재.
이건 PC충들 눈치 본 거라고밖엔 볼 수가 없음 중세 전장에서 여자들 빽빽대면 몰입감 다 떨어짐 ㅅㅂ
二. 병신같은 캐릭터의 얼굴
전작에서는 커스터마이징은 안 되어도 애들 얼굴이 다 정상인 얼굴이었는데 이번작에서는 커스터마이징이 되는 대신에 그나마 좀 사람답게 생긴 장교, 병사, 종자를 제외하면 ㄹㅇ 다 뇌성마비 그 자체임. 심지어 '귀족의 아들'이라는 얼굴은 귀족은 커녕 무슨 농노의 사생아처럼 생겨서 귀족다운 느낌도 안 난다.
三. 퇴보한 문장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전작에서는 문장 따로, 그리고 갑옷 무늬 따로 고를 수 있어서 훨씬 더 다양한 조합이 가능했는데 이번작에서는 문장, 무늬가 통합되어 개성을 표현할 수단이 훨씬 적어짐.
더 생각나는거나 의견 있음 추가 바람
짤 지리누
외국겜 원래 커마 좆같지않음?
갑옷 갯수 넘 적다. 무기 능력치 어떤지도 좀 인게임으로 알려주는것도 필요
ㄹㅇㅋㅋ 여캐 생긴거 ㅈㄴ끔찍함 - dc App
병신같은 서버 상태는 베타니까 그러려니하고 봐줌
여캐보고 남캐 잘못 눌렀나 했음
목 떨어지는게 일상인데 얼굴 커마가 뭐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