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광캠 사람들은 여캠 있든 말든 관심도 없을거고, 어쩌면 있는지도 모르고 졸업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근데 이를 악 물고, 여수대 새끼들이 어디 전남대라는 타이틀을 탐내 라고 싸우는 애들은, 

어떤 마음일까? 



외부에서 볼때 전남대를 그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어디캠 어디캠으로 볼까? 그냥 전남대라고 볼까?

자동차 유저나 자기 자동차 등급이 뭔지, 옵션이 뭔지 알지 나머지 사람들도 아나? 그정도 수준이지 



그렇다면 전대 여수캠이 취업률이든 입학률이든 올라야 전남대 입지에 도움이 되는거 아닌가?

그러면 더 독려하고 응원해도 지역 특성상 어려운 위치인 캠퍼스를 저주하고, 선긋고, 무시하면서 무얼 얻고자 하는건가? 



그냥 자기만족? 우월감?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