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이고 객관적이고 싶은 사람이라 존중할건 존중하고 무시할건 무시하자는게 내 모토임 난 중국도 그 힘을 존중하고 씹덕들도 그 머리수와 응집력 인정함 치지직과 치갤픽 스머들이 양지로 나와서 의류광고 요식업광고 차광고 이런거를 통해 스스로 그 경제적 가치를 입증하면 그때 다시 동등한 위치에서 혐오하려고 지금은 존중할 때인듯
글을 왜이리 장애인처럼 써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쓰면 화낼애들 많아서 그럼 ㅇㅇ
중얼중얼
진짜 말에 요지가 없네 ㅋㅋ
푸념이라 생각해 참 아쉬운거같음 한때는 같은그늘아래서 투닥대던 사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