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만의 산복도로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다를 보는 뷰도 있지만.



부산만의 핵심은 다른집 옥상을 광범위하게 볼 수 있는 뷰가 부산성의 핵심임.


옥상을 흰색 방수로 바꾸기로 하는 사업이 몇몇개 벌써 원도심에서는 이루어 지고 있는데,


사실 이런것들이 구청이나 시 조례로 설정되면 도심의 분위기가 바뀜.


집단으로 몇몇 개 이루어진곳의 위성사진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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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내골 호천마을 일부지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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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동 이바구캠프 일부지역은 

 일부 지원으로 위성사진을 봐도 바뀌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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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옥상뷰가 보여지는데


이런개 몇 백개가 원도심에 있다고 하면   이것 자체가 하나의 산토리니적인 요소로 옥상뷰만으로도  관광지 + 1  획득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