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식민지화를 겪었던 대만
이 시절 우리도 식민지화 되어 쪽본의 노예로 수탈당하며 살았다
하지만 두 나라간 쪽본의 인식차이는 하늘과 땅
대만은 일본을 섬기지만
한국은 증오와 멸시 분노, 그리고 한으로 가득하다.
탕탕이 시절 탱크로 부산경남을 밀려고 했던 그
부산경남인들은 왜 탕탕이를 악의 축인 동네와 같이 신으로 떠받 드는 가
그리고 식민지로 살아야만했던 그 시절을 생각한다면
쪽본을 너무 사랑하는 것도 이상하리...
악의 축인 동네는 쪽본과 결탁한 세력이라 논외지만
왜 너희들 까지... 망령에서 깨어나길
출향 재부 대구인들의 여론공작 덕분이지. 부산에 대구간첩 엄청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