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이 "더이상 이준석 신드롬은 없다. 모두가 합심해 윤 정권이 안정되고 잘하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1년전 전당대회 때 당원과 국민들은 정권교체를 위해 무언가 바꾸어 보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준석 신드롬을 만들어 냈다"며 "정권교체가 된 지금은 모두가 합심하여 윤정권이 안정되고 잘하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는 것이 민심과 당심"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이상 이준석 신드롬은 없다"며 "정치판의 천변만화가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데 아직도 1년전 상황으로 착각하고 막말을 쏟아 내면서 떼를 쓰는 모습은 보기에 참 딱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017466?cds=news_edit
홍 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1년전 전당대회 때 당원과 국민들은 정권교체를 위해 무언가 바꾸어 보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준석 신드롬을 만들어 냈다"며 "정권교체가 된 지금은 모두가 합심하여 윤정권이 안정되고 잘하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는 것이 민심과 당심"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이상 이준석 신드롬은 없다"며 "정치판의 천변만화가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데 아직도 1년전 상황으로 착각하고 막말을 쏟아 내면서 떼를 쓰는 모습은 보기에 참 딱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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