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부산의 평온한 일상
익명(223.38)
2022-08-15 13:44:00
추천 3
댓글 2
다른 게시글
-
광주사람인데 솔직히 이제 광주사람들은 대구관심도 없다
[2]익명(223.39) | 22.08.15추천 12 -
기업 유치냐, 내쫓기냐…지자체 선택에 지역 사활 달렸다
익명(222.109) | 22.08.15추천 0 -
엑스포 리야드 가져가면 가덕신공항 2030 개항 명분도 사라짐
[2]익명(118.235) | 22.08.15추천 2 -
대구애들 너무 애잔하다
[17]익명(59.22) | 22.08.15추천 34 -
대구 관광왔다.
익명(118.235) | 22.08.15추천 6 -
도갤 부센징들 희망회로 붕괴 3단계
익명(118.235) | 22.08.15추천 4 -
대구국제학교vs채드윅국제학교
[18]회장(swiss181) | 22.08.15추천 15 -
천박한 인천년들은 왜그렇게 미개한 것인가~~
[2]익명(223.39) | 22.08.15추천 7 -
부산의 몰락…"'노인과 바다'만 남았죠" 씁쓸 [인구위기, 현장을 가다]
익명(118.221) | 22.08.15추천 2 -
‘춘향전’도 2030 부산 엑스포 유치전 뛴다...솔오페라단 21일
익명(anmin61456789) | 22.08.15추천 2
삶이 지긋지긋 ㅋㅋ
부산물스럽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