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지름만 400m...'부산불꽃축제' 3년 만에 귀환
investo..(221.163)
2022-08-15 18:38:00
추천 3
댓글 6
다른 게시글
-
그래봣자 롯데몰
[1]익명(211.234) | 22.08.15추천 3 -
이준석 새끼는 지는 남 욕하면서 왜 지가 욕먹으면 발광하는겨????
익명(39.7) | 22.08.15추천 3 -
살아보거나 갔던 곳들 느낌 또는 이미지 대충 생각나는대로 찌끄려봄
[1]익명(113.192) | 22.08.15추천 1 -
'15분 도시 부산'1500억 투입 첫 대상지 '당감·개금생활권' 선정
investorab(221.163) | 22.08.15추천 2 -
울산은 울부경에서 탈피하는게 맞다
[1]지도자(27.118) | 22.08.15추천 1 -
전라도는 도시 없는데 왜 도갤함?
[1]익명(175.223) | 22.08.15추천 10 -
경제효과 61조, 2030 부산엑스포 유치전…스타트업도 뛰어들었다
investorab(221.163) | 22.08.15추천 1 -
경남에서 대구에 관광 간다고 그러는데
[10]익명(59.22) | 22.08.15추천 7 -
대구 = 진주, 창원이랑 비교당하는 동네
익명(59.22) | 22.08.15추천 4 -
대구애들 발상이 좀 신기함
[1]익명(59.22) | 22.08.15추천 5
대구에서는 꿈도못꾸는거
부산시, 11월 5일 개최 준비에 박차 국내 유일 25인치 대형 불꽃쇼 온라인상에서 R석 5분 만에 매진 광안리 인근 해운대, 황령산 등서도 관람 가능
국내에서는 유일한 25인치 대형 불꽃쇼는 불꽃 지름만 400m에 이르는 부산불꽃축제의 하이라이트다. 8만~10만 발의 불꽃이 광안리 앞바다에 띄운 11대의 바지선 위에서 하늘로 치솟으며 ‘나이아가라’와 ‘이과수’ 등 해외 유명 폭포를 형상화한다.
울 동네서 좀만 걸어가도 보임 기대된다
부산불꽃축제에는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까지 해마다 관람객 100만 명 이상이 찾았다. 지난 1일부터 유료좌석 6,000석(R석 2,000석, S석 4,000석)에 대한 예매를 진행했는데 온라인상에서 10만 원짜리 R석이 5분 만에 매진됐다. R석은 테이블이 마련된 좌석이다. 다만 부산불꽃축제 불꽃 규모가 워낙 커 인근 해운대나 황령산 등에서도 감상
축제조직위 측은 개최일에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 상황을 고려해 유료좌석 2,000석을 추가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부산불꽃축제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불꽃 연출 확대와 관람객 편의 및 안전시설 확충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