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바로 옆에 천년고도,  신라 귀족계층 말투의 느낌이 많이 살아있는 경주가 있다는 점이 크다


아무래도 도시간 교류도 많았을테고 그것때문에 말투도 알게모르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음

그래서

대구말투는 섬세하고 부드럽지만 때로는 너무 고상한척 하는 귀족말투 느낌이 듬 


반면 

부산말투는 해양도시 비즈니스맨들의 진취적 기상이 느껴지는 좀 거칠고 투박하지만 듬직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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