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시미관의 중요성을 주장하는 이유임. 쉽게 말해서 노트북을 구매하러 갔다 치자. 옥타코어의 최신프로세서와 슈퍼그래픽카드, OLED디스플레이에 램32G 때려넣은 최고사양의 노트북이야. 근데 디자인이 존나게 구려. 전시상황에 군인들이 야전에서 쓸것 처럼 생겼어. 어때? 70% 할인 왕창해줘도 사고싶은 마음이 안드는게 인간임.
더 쉽게 말해서 TV에 나오는 아이돌들 봐. 누가 대중에게 사랑받던? 다 아는 사실이지만 노래실력이 아니라 외모가 뛰어나야함. 물론 노래실력이 너목보에 나오는 박치음치면 문제가 되겠지만 "최소한"만 하면 되는거임.
행복을 위해 "아름다움"그 자체를 추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안타깝게도 유교탈레반 한국인들은 인지를 못하고 아직도 "기능성이 어쩌고, 성능이 저쩌고..."하면서 아름다움을 그 누구보다 갈망하는 내적 욕망을 억누르는 좆같은 헤리티지가 있다. "인간은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그것이 행복을 만든다. 이것은 꽤나 강력하고 합리적인 인간의 욕망임. 보기좋은게 실제로도 먹기에 좋은것. 인간은 이미 알고있는 것.
기억해라. 24시간 365일. 나의 시선이 머무르고 내 육신이 맞닿아 있는 도시의 "아름다움"은 그자체로 인간의 행복을 결정하며, 대체제가 없는 그 자체로 독자적 가치이다. 인문학과 자연과학 문명의 출생지인 유럽의 도시들을 봐라. "불편하네 어쩌네" 개지랄 떨어봐야 유럽은 늘 삶의 만족도기준 전세계 탑티어 싹쓸이 한다. 전세계인들이 한달간 돈 수백 수천 써가며 머무르고 싶고, 사진 찍고 싶은 곳이 유럽이다. 왜? 인간의 본능은 절대 숨길 수 없기때문에.
들어본적 있지?
"이쁜건 알아가지고..."
...
에휴 ㅋㅋ 세상물정 모르는 머저리새끼
그니까 니가 아무리 한국 그 자체를 까도 넌 그 한국에서도 하위계층이라고ㅋㅋㅋ 개인적 실패가 실체도 없는 공간에 증오심 쏟는걸로 극복안된다는건 니가 더 잘 알잖아ㅋㅋㅋㅋ 왜 그러고 사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