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홍 시장은 기자들로부터 진주의료원 폐원 질문을 자주 받았다. 이때 홍 시장은 몹시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홍준표 하면 진주의료원 폐원이 떠오르는 게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홍 시장은 2013년 경남도지사 재임 당시 진주의료원 폐원을 강행했다. 시민단체와 의료계 등의 반발에도 만성적자와 강성 노조 등을 이유로 폐업을 결정했다.
하지만 코로나19(아래 코로나) 이후 시민들의 공공의료에 대한 인식은 10년 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반 공공의료'라는 홍 시장의 이미지를 씻어내기에는 제2대구의료원 설립 사업추진이 절실하다. 이미지 변신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홍 시장은 이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2020년 대구·경북, 코로나 초과 사망률 전국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63164?sid=100
홍 시장은 2013년 경남도지사 재임 당시 진주의료원 폐원을 강행했다. 시민단체와 의료계 등의 반발에도 만성적자와 강성 노조 등을 이유로 폐업을 결정했다.
하지만 코로나19(아래 코로나) 이후 시민들의 공공의료에 대한 인식은 10년 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반 공공의료'라는 홍 시장의 이미지를 씻어내기에는 제2대구의료원 설립 사업추진이 절실하다. 이미지 변신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홍 시장은 이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2020년 대구·경북, 코로나 초과 사망률 전국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63164?sid=100
저렇게 해도 진주에서 민주당 찍을 거 아닌데 무슨 상관? 결국 주민들의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