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리테일 숍 오드(ODE)는 9일 두 번째 오디오 쇼룸 ‘오드 메종’을 부산 해운대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오드는 복합문화공간 오드 포트와, 멤버십 시어터 오르페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오드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등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에 오디오 편집숍 ‘리스닝룸 바이 오드’를 운영,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오드에 따르면 오드 메종은 오디오만을 판매하는 기존 매장과 구별된다. 아시아 최초로 건축부터 인테리어까지 각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사운드를 최적화한 환경을 구축했다. 음향 공학을 적용해 공간을 설계했다.
안정적인 사운드 구현을 위해 오디오 전용 케이블과 배선을 갖췄다. 또 층고, 벽의 자재와 두께까지 최적의 사운드 구현에 집중했다.
오드가 해운대에 두 번째 오드 메종을 개관한 건 해운대가 경남의 하이엔드 오디오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아트부산에 꾸준히 참가했던 오드는 부산의 하이엔드 오디오 수요를 확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가 위치한 해운대에 오드 메종을 구축했다.
오드 메종 부산에는 세계적인 그랜드 피아노의 소리를 재현한 덴마크의 스타인웨이 링돌프, 유명 자동차 브랜드의 카오디오로 들어가는 독일의 버메스터, 혁신적인 오디오 기술로 주목받는 프랑스의 드비알레, 예술품 같은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은 미국의 오마, 꿈의 오디오라 불리는 네덜란드의 카르마 등을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스웨덴의 에코 스피커 트랜스페어런트, 덴마크의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브랜드 달리 등 오드가 엄선한 다양한 오디오를 청음할 수 있다. 또 전문가의 컨설팅에 따라 취향과 예산에 맞는 시스템을 추천받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2090?sid=105
건물때깔 부터 틀리네 강남 청담동에서나 볼법한 건물 외관임.. 딱봐도 나 하이엔드요 하는 건물
지기네
카르마 스피커는 1억 넘어가는 제품들이 많음 ㄷㄷㄷ
ㄷㄷ - dc App
지기네
멋있네 ㅋㅋㅋㅋㅋ
건물 외관이 ㄷㄷ
통구이끼리 자화자찬 ㅋㅋ
나름 깔끔하게 만들어놓긴 했는데 지긴다 할 정도는 아니지... 저거보고 지긴다 할 정도면 눈이 얼마나 낮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