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60731240742363005




 정유경 총괄사장은 “백화점 개발 재원이 부족하면 울산 부지라도 팔아서 돈을 대겠다”며 적극적인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건 좀 너무 간거 같은데.... 일단 울산도 잘 됐으면 한다..